칼럼
식물공장 운영 현장에서 실제로 일어난 에피소드, 실패담, 체험담.
- 재배 베드 청소를 잊고 한 달 동안 그대로 방치했던 이야기
- 염소가스 vs 내 부비동 땀과 눈물과 콧물의 전쟁
- "CO2 농도 1000ppm이면 호흡 곤란!?"
- 온도가 50℃였던 식물공장
- 풀생산 중인 식물공장이 한계를 넘어서려 할 때
- FAX, 농업 현장에서 여전히 활약하는 통신 수단
- 제가 식물공장 업계에 들어와서 느낀 것
- 유리비가 쏟아진 식물공장, 형광등 붕괴의 비극
- 습도 100%에 가까운 식물공장에서 마주한 것…
- 식물공장을 덮친 벌레 떼와의 처절했던 하루
- "만들었지만 아무도 보지 않는" 슬픈 작업 매뉴얼의 새로운 현실
- "개선 개선 하는데, 우리가 느리다는 거예요?"
- 식물공장에서 셔틀런! 체력의 한계에 도전했던 이야기
- 식물공장 오픈 비화 〜현장에서의 절묘한 처신법〜
- 보디블로를 얻어맞고 공장 바닥에 쓰러진 날의 이야기
- 환경 제어, 인원 배치, 비용 계산까지 대응하는 통합 파일ver2.xlsx
- 팁번과의 처절한 싸움, 식물공장에서 흔한 이야기
- 식물공장 초기 가동에서 경험한 60시간 연속 작업의 기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