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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물공장의 기초부터 현장 운영 관리까지, 카테고리별로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.
식물공장 기초 및 개요
경영과 수익성
- CEA 채산성: 흑자는 대부분 잎채소, 쌀·밀은 닿지 못한다
- 식물공장 시장 규모: 시장이 커도 자사 흑자를 보장하진 않는다
- 식물공장 운영비, 전기요금을 줄이면 인건비가 오른다
- 식물공장 비즈니스 모델: 팔 곳이 없으면 수확물은 처리 못 하고 적자
- 식품 사막과 실내농업, 메워지는 건 잎채소 중심 주식은 못 만든다
- 식물공장 상장기업, 회사 전체가 흑자여도 그 사업은 흑자란 보장이 없다
- 식물공장 개인 경영, 태양과 비를 전기로 되사고 규모가 클수록 불리
- 식물공장 성공 사례, 작물은 판로에서 역산하면 잘 무너지지 않는다
- 컨테이너형 식물공장: 채산성을 좌우하는 것은 설치 장소
- 도시형 수직농법의 채산성: 수익이 나는 건 신선도로 비싸게 파는 소수 품목뿐
- 식물공장 진입 기업, 수가 아니라 어디서 버는지로 본다
- 완전 폐쇄형 식물공장은 수익이 나는가, 전기요금보다 인건비가 무겁다
- 식물공장 이익률, 단년도가 아니라 누적 현금흐름으로 본다
- 식물공장 초기 투자액: 정해진 시세는 없고 회수 연수와 함께 본다
- 식물공장 적자: 시간이 지나면 줄어드는 적자와 꿈쩍 않는 적자는 다르다
재배 품목
현장 운영 관리 기술
- 식물공장 양액 NFT와 DFT, 수확량은 방식으로 결정되지 않는다
- 식물공장 수확, 베기 며칠 전 시비를 멈추면 질산염이 낮아진다
- 식물공장 위생 관리: 세척을 늘려도 균은 더 내려가지 않는다
- 식물공장 노하우와 궁리, 감을 세 층으로 나눠 기록한다
- 식물공장 이식·정식: 밀도가 수확 손품과 출하량을 결정한다
- 식물공장 수확 후 공정: 시듦은 탈수, 물방울은 결로로 원인을 짚는다
- 식물공장 LED와 PPFD: 증수가 전기요금에 밀리기 직전이 멈춰야 할 지점
- 식물공장 온도 관리, 기온이 아니라 잎 온도로 결정된다
- 웃자람의 원인과 대책: 모종의 모습에서 밀도·광·야간온도·습도를 읽는다
- 식물공장 CO2와 공조: 효과는 시용량보다 기류
- 수경재배 파종: 발아율이 좋아도 수율은 떨어진다
- 팁번의 원인과 대책: 송풍·습도·성장 속도부터 손댄다
- 단비 양액 배합: 흰 침전물은 먼저 인산칼슘을 의심하라
- 식물공장의 습도 관리, 같은 60%인데 마르는 정도가 다른 이유
- 양액 관리의 EC·pH: 최적값은 작물과 생육단계에 따라 달라진다
- 수경재배는 위험한가, 리스크는 재배 방식으로 결정되지 않는다
- 식물공장 데이터 활용, 먼저 일일 보고서와 전기요금을 누가 볼지 정한다
- 식물공장 재배 계획, 재검토는 출하는 자주 재배는 가끔